[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설 연휴를 사흘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