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참석하는 정은경-김택우, 27년 의과대학 증원 규모 결정 되나 [TF사진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보건의료정책심의워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보건의료정책심의워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지난주 진행된 6차 회의에서는 지난해 말 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가 제시한 수요·공급안을 조합한 12개 모델 가운데 3개 모델을 중심으로 증원 규모를 정하기로 의견을 좁혔다. 보정심은 여기에 더해 2030년 설립될 공공의대(공공의학전문대학원)와 지역 신설 의대 정원 규모, 각 지역 의대별 정원 확대 한도 등을 고려해 정원을 결정할 방침이다.

복건복지부가 의대 증원 규모를 결정하면 비서울권 32개 대학에 대한 정원 배분 작업이 진행된다. 공공의학전문대학원과 신설 지역 의대 인원 600명을 제외하면 비서울권 의대 32곳의 증원 범위는 3662명에서 4200으로 좁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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