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서예원 기자]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금값이 급락과 반등을 오가고 있는 6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귀금속 매장에 은 제품이 진열되어 있다.
한국금거래소가 발표한 이날 24K 금시세는 살 때 99만 2000원으로 전일 대비 2.47% 하락했다. 팔 때 역시 82만 5000원으로 1.45% 떨어졌다.
국제 금·은값은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대치와 투기자금 유입, 미국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 미국의 차기 연방준비제도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지명자에 대한 불확실성 등이 영향을 미치면서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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