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그리드·일렉스코리아' 개막…해저 케이블 바라보는 김동철·이호현·구자균 [TF사진관]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과 일렉스 코리아 2026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동시 개막한 4일 오전 송종민 대한전선 대표이사,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이사, 윤병태 나주시장 등이 대한전선 부스에서 해저케이블을 살펴보고 있다. /남윤호 기자

이날 개막식 테이프 커팅식에 참석한 내빈들. 왼쪽부터 최석환 히타치에너지코리아 대표이사, 김형원 LS전선 부사장, 신희동 한국전자기술연구원장, 장세창 파워맥스 회장, 김남균 한국전기연구원장, 장창익 우진기전 대표이사, 박상형 한전 KDN 사장, 윤병태 나주시장,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 구자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장,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이사,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이사, 전대욱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직무대행, 김홍근 한국전력거래소 이사장 직무대행, 송종민 대한전선 대표이사, 안성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장, 유상석 일진전기 대표이사, 조상현 코엑스 사장.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과 '일렉스 코리아 2026'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동시 개막한 4일 오전 송종민 대한전선 대표이사,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이사, 윤병태 나주시장 등이 대한전선 부스에서 해저케이블을 살펴보고 있다.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는 'DC로 연결하고 AI로 제어하는 미래 에너지'를 주제로 분산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에너지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을 조망하는 전시회다.

또 동시 개최되는 일렉스 코리아는 발전, 송배전, 전력기자재 및 전력망 연결 솔루션을 중심으로 전기산업 전반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국제 전시회다.

이번 전시에는 LS일렉트릭, LS전선, LG에너지솔루션,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전KDN, 효성중공업, 우진기업, 일진전기 등이 참여해 DC·AI 기반 스마트 전력망과 ESS를 비롯해 발전, 송배전, 전력기자재 분야의 핵심 기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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