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이 코앞인데… 여전히 추운 출근길 [TF사진관]

절기상 입춘을 하루 앞두고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한 시민이 목도리를 두르고 있다. /송호영 기자

정차한 버스 창문에 김이 서려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절기상 입춘을 하루 앞두고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한 시민이 목도리를 두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도~영하 2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2~9도 수준으로 오르겠다.

주요 도시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7도 △인천 영하 6도 △철원 영하 13도 △원주 영하 11도 △강릉 영하 4도 △충주 영하 10도 △대전 영하 7도 △세종 영하 8도 △전주 영하 6도 △광주 영하 3도 △대구 영하 6도 △부산 영하 2도 △울산 영하 5도 △제주 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5도 △인천 3도 △철원 2도 △원주 3도 △강릉 9도 △충주 4도 △대전 6도 △세종 6도 △전주 6도 △광주 7도 △대구 8도 △부산 9도 △울산 9도 △제주 9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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