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밤사이 전국적으로 눈이 내린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경내에서 청사 관리자가 기계를 동원해 눈을 치우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를 기해 서울에 발령됐던 대설주의보는 해제됐다. 서울은 6.2cm의 눈이 내려, 이번 겨울 가장 많은 적설량을 기록했다.
서울시는 출근길 혼잡을 막기 위해 대중교통 출근 집중배차 시간대를 평소 오전 7~9시에서 30분 연장 운영했다.
이날 낮 주요 지역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0도 △수원 1도 △춘천 1도 △강릉 4도 △청주 2도 △대전 3도 전주 3도 △광주 4도 △대구 4도 △부산 6도 △제주 8도 등 대부분 영상으로 오르겠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