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피' 시대...'삼성전자·SK하이닉스' [포토]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오천피(코스피 5000)' 이후 7거래일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3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0.12% 내린 16만500원에, SK하이닉스는 5.57% 오른 90만9000원으로 상승 마감했다. 사상 처음으로 '90만닉스'를 달성한 SK하이닉스는 장중 8.13% 급등하며 93만1000원을 기록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장 대비 3.11포인트(0.06%) 오른 5224.36으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27일부터 4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최고치다. 코스피는 이날 장중 5321.68까지 오르며 장중 기준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도 갈아치웠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14.97포인트(1.29%) 하락한 1149.44로 마감했으며, 원·달러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13.2원 오른 1439.5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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