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상승 마감…4일 연속 최고치 경신[TF사진관]

오천피(코스피 5000) 이후 7거래일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3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오천피 천스닥 시대 3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종가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오천피(코스피 5000)' 이후 7거래일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3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종가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전장 대비 3.11포인트(0.06%) 오른 5224.36으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27일부터 4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최고치다. 코스피는 이날 장중 5321.68까지 오르며 장중 기준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도 갈아치웠다.

22일 장중 처음 5000선을 넘어선 코스피는 27일 종가 기준으로 첫 5000선을 돌파(5084.85)했다. 28일 장중 5100선에 도달했고, 29일에는 5200선도 밟았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14.97포인트(1.29%) 하락한 1149.44로 마감했으며, 원·달러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13.2원 오른 1439.5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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