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관심 받는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포토]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안서희 기아 넥스트디자인외장2팀장과 이민영 기아 넥스트디자인내장1팀장, 장수진 기아 넥스트CMF팀장, 손용준 기아 국내상품1팀장, 정두석 기아 MSV프로젝트4팀장(왼쪽부터) 등 관계자들이 23DLF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 1관에서 열린 '디 올 셀토스' 미디어 데이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기아 디 올 뉴 셀토스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내에서 33만 대 이상 판매돼 국내 소형 SUV 시장을 석권한 '셀토스'의 2세대 모델이다.

새로 출시되는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최대 복합 연비 19.5㎞/ℓ를 자랑한다.

또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하고 전방 충돌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안전 사양 및 주행 보조 기능을 강화했다.

아울러 정통 SUV 스타일에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조화시키면서도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터보 모델은 2477만원, 하이브리드 모델은 2898만원부터 시작한다.

'디 올 뉴 셀토스'는 오는 27일부터 계약을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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