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임영무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 총리는 워싱턴 지역 동포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40년 만에 국무총리가 미국을 방문한 데서 볼 수 있듯이, 한미관계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동포사회에 대한 대통령님의 관심도 지대하며 대통령님이 미국을 다녀가신 후 국무회의, 업무보고 등에 있어 동포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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