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숫자...코스피 5000시대' 이틀째 순항 [TF사진관]

23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 코스닥 지수가 나타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이날 장 초반 코스피는 5020선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23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1.55포인트(0.64%) 오른 4984.08에 거래를 시작해 장 초반 5000선을 회복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전날 사상 처음으로 장중 5000선을 돌파한 뒤 4950선에 마감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970.35)보다 6.80포인트(0.70%) 오른 977.15에,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69.9원)보다 4.9원 내린 1465.0원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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