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국은행은 이날 새해 첫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일각에선 1500원을 위협하는 고환율과 과열된 부동산 투기를 우려해 현 수준인 연 2.5%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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