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서예원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서포터즈가 같이 해주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서포터즈로는 방송인 전현무와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출연한다.
혼자가 당연해진 요즘, 함께한다는 것의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울 ‘혼자는 못 해’는 오는 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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