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박헌우 기자] 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에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당시 제기된 '연어·술 파티 의혹'과 관련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검찰은 쌍방울그룹에서 2023년 3월부터 약 2년 8개월간 대북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인 안 전 회장의 딸에게 오피스텔을 제공하고 임대료와 보증금을 대납해주는 방식으로 7280만원을 건넨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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