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서울시와 현대차가 옛 한국전력 부지에 들어서는 글로벌비지니스콤플렉스(GBC)를 3개동 49층 규모로 최종 확정지었다. 사진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센터에서 바라본 현대차그룹의 글로벌비지니스콤플렉스(GBC) 사업 부지.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