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457 '역대급 마감'...삼성전자 14만원 육박 [TF사진관]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5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5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4309.63) 보다 147.89포인트(3.43%) 오른 4457.52에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하루 만에 경신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945.57) 보다 11.93포인트(1.26%) 오른 957.50에 장을 마치면서 종가 기준 지난 2022년 1월 20일(958.7) 이후 약 4년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41.8)보다 2.0원 오른 1443.8원에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7.47% 오른 13만8100원에 장을 마쳐 14만 원에 육박했고 SK하이닉스는 69만6000원으로 2.81% 올라 70만 원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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