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같이 타는 눈썰매' [포토]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새해의 첫 월요일인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눈썰매장에서 한 가족이 눈썰매를 타고 있다.

한강공원 눈썰매장은 겨울철 휴장하는 한강공원 수영장을 눈썰매 슬로프와 눈놀이 동산으로 바꿔 누구나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다.

서울시는 한강공원 눈썰매장을 다음 달 18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입장료는 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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