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붉은 말의 해' 병오년 밝히는 첫 일출 [TF사진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 공원에서 새해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배정한 기자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 공원에서 새해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병오년은 육십갑자의 43번째 해로, 천간 병(적색)과 지지 오(말)가 결합한 '붉은 말의 해'로 불의 기운이 강한 말띠 해를 뜻한다.

말은 외관상으로 생동감과 뛰어난 순발력, 탄력 있는 근육과 탄탄한 체형, 거친 숨소리로 강인한 인상을 주는 것처럼 역동성과 건강, 성공, 부 등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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