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장윤석 기자] 추석 연휴 엿새째인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3일부터 9일까지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 등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 개방한다.
해설사와 함께 예약제로 관람하는 종묘의 경우도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는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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