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좌석 매진' 돌아온 야구 시즌 즐기는 야구팬들 [TF사진관]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관중들이 응원하고 있다. /잠실야구장=박헌우 기자

[더팩트ㅣ잠실야구장=박헌우 기자]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관중들이 응원하고 있다.

LG 트윈스는 18시 58분 총 관중 2만 3750명으로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01년 이후 개막 4연전 연속 매진은 구단 최초이자, KBO리그 최초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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