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무죄 선고 후 안동 찾은 이재명 대표 [TF사진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26일 오후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를 방문해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안동=장윤석 기자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26일 오후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를 방문해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안동=장윤석 기자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26일 오후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를 방문해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안동=장윤석 기자

[더팩트ㅣ안동=장윤석 기자]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 마련된 대피소를 방문해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있다.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26일 오후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를 방문해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안동=장윤석 기자

이 대표는 이날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직후 안동 다목적체육관에 마련된 산불 이재민 대피시설을 방문했다. 안동은 이 대표의 고향이다.

이 대표는 무죄 선고 직후 "검찰과 이 정권이 이재명을 잡기 위해 증거를 조작하고 사건을 조작하는 데 쓴 역량을 산불 예방이나 국민 삶을 개선하는 데 썼으면 얼마나 좋은 세상이 됐겠나"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날 오후 6시 기준 진화율이 68%에 머물렀던 의성·안동 산불 진화작업은 기상 악조건과 돌발 사고 등이 겹치면서 계속해서 더디게 진행된 까닭에 1만 5185ha로 추정됐던 산불영향구역이 현재 어느 정도까지 늘었는지는 가늠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j332136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