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임영무 기자]
헌법재판소는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한 권한대행의 탄핵소추안을 기각했다. 지난해 12월 27일 국회 탄핵소추 이후 87일 만이다.
헌재는 재판관 8인 가운데 5인(문형배·이미선·김형두·정정미·김복형)이 기각의견, 2인(조한창·정형식)이 각하의견, 1인(정계선)이 인용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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