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총리 탄핵 선고 D-1'...경비 강화된 헌법재판소 [TF사진관]

한덕수 국무총리의 탄핵 심판 사건 선고를 하루 앞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주변에서 시민들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배정한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의 탄핵 심판 사건 선고를 하루 앞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주변에서 시민들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배정한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의 탄핵 심판 사건 선고를 하루 앞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주변에서 시민들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배정한 기자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의 탄핵 심판 사건 선고를 하루 앞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주변에서 시민들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의 탄핵 심판 사건 선고를 하루 앞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주변에서 시민들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배정한 기자

지난 20일 헌재 앞에서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기자회견 중 날계란을 맞는 사건이 발생했고, 이재정 의원이 한 남성으로부터 허벅지를 가격 당하는 등 사건사고가 이어지자 경찰은 헌재 앞 차벽과 통행 통제 등 인근 경비를 강화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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