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와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 김용민 원내정책수석부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왼쪽부터)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제출하고 있다.
야당은 최 권한대행 탄핵소추 사유에 12·3 비상계엄 내란 공범 혐의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 거부, 마용주 대법관 후보자 임명 거부, 상설 특검 후보 추천 의뢰 거부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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