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장윤석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둔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담벼락에 철조망이 설치돼 있다.
경찰은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당일 13만 경찰 전원을 대기시키는 '갑호 비상' 발령을 확정하고, 헌법재판소 주변에 경찰특공대와 전담 경호대까지 투입할 예정이다.
j3321362@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