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마약 브로커를 다룬 첫 번째 영화 '야당' [TF사진관]

황병국 감독과 배우 류경수, 박해준, 채원빈, 유해진, 강하늘(왼쪽부터)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윤석 기자
황병국 감독과 배우 류경수, 박해준, 채원빈, 유해진, 강하늘(왼쪽부터)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윤석 기자

황병국 감독과 배우 류경수, 박해준, 채원빈, 유해진, 강하늘(왼쪽부터)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윤석 기자

[더팩트ㅣ장윤석 기자] 황병국 감독과 배우 류경수, 박해준, 채원빈, 유해진, 강하늘(왼쪽부터)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병국 감독과 배우 류경수, 박해준, 채원빈, 유해진, 강하늘(왼쪽부터)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윤석 기자

오는 4월 23일 개봉 예정인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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