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광화문 밤거리 메운 시민들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TF사진관]

윤석열 대통령 석방 닷새째인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동십자각 인근에서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주최로 열린 윤 대통령 파면 촉구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광화문 앞을 가득 메우고 있다. /이새롬 기자
윤석열 대통령 석방 닷새째인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동십자각 인근에서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주최로 열린 윤 대통령 파면 촉구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광화문 앞을 가득 메우고 있다. /이새롬 기자

윤석열 대통령 석방 닷새째인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동십자각 인근에서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주최로 열린 윤 대통령 파면 촉구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광화문 앞을 가득 메우고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윤석열 대통령 석방 닷새째인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동십자각 인근에서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주최로 열린 윤 대통령 파면 촉구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석방이라는 변수를 맞이한 야당과 시민사회단체는 이른바 '광장 정치'에 돌입했다.

윤석열 대통령 석방 닷새째인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동십자각 인근에서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주최로 열린 윤 대통령 파면 촉구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광화문 앞을 가득 메우고 있다. /이새롬 기자

1500여개 단체로 구성된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은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으로 윤 대통령이 석방된 지난 8일부터 무기한 철야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김경수 전 경남지사도 지난 9일부터 비상행동과 동조 단식에 들어갔고, 김동연 경기지사, 김영록 전남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등은 모두 1인 시위를 시작했다.

김준혁·민형배·박수현 민주당 의원과 윤종오 진보당 의원도 윤 대통령 파면을 요구하면서 전날부터 단식에 동참했다.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은 매일 밤 서울 광화문에서 장외 집회에 참여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날부터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때까지 매일 국회에서 광화문으로 도보행진을 이어가며 총력전을 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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