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검 참고인 출석하는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포토]

[더팩트ㅣ장윤석 기자]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 부시장이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에 참고인 및 고소인 자격으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j332136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