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 배지달고 홍보하는 이기일 차관 [TF사진관]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남대문로 서울스퀘어에서 열린 비혼 동거.출산 간담회에 참석한 가운데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 배지를 가슴에 부착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남대문로 서울스퀘어에서 열린 비혼 동거.출산 간담회에 참석한 가운데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 배지를 가슴에 달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7월 부터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위기임산부 전용 상담전화 '1308'(한 명①의 임산③부도 걱정은 제로ⓞ 지원은 무한대⑧라는 의미)도 함께 개통했다.

이와함께 경제적‧신체적‧심리적으로 출산‧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임산부들이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전국 16개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을 새롭게 설치했다.

특히 위기임산부는 1308번으로 연락해 가까운 지역상담기관을 찾아가면 현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원가정 양육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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