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서예원 기자]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둔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경찰이 경비 근무를 하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지난달 25일 변론을 종결한 이후 매일 평의를 열고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에 대한 집중 심리를 이어가고 있다. 노무현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사건 선고가 모두 금요일에 이뤄진 것으로 보아 변론 종결 2주 뒤인 3월 둘째주 선고가 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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