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보라 속' 인사 잊지않은 이재명 대표 [TF사진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위례 개발특혜·성남FC 의혹 사건 공판에 출석하며 시민들을 향해 손 흔들고 있다. /남윤호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위례 개발특혜·성남FC 의혹 사건 공판에 출석하며 시민들을 향해 손 흔들고 있다. /남윤호 기자

좌·우, 지지자·비지지자 모두에게 인사하며 법원 향한 이재명 대표.
좌·우, 지지자·비지지자 모두에게 인사하며 법원 향한 이재명 대표.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위례 개발특혜·성남FC 의혹' 사건 공판에 출석하며 시민들을 향해 손 흔들고 있다.

좌·우, 지지자·비지지자 모두에게 인사하며 법원 향한 이재명 대표.

이날 이재명 대표는 특별한 입장 표명없이 좌·우 측에 모인 시민들을 향해 손을 들어보인 후 법원으로 향했다.

한편 이날 열린 '대장동 재판'은 법관 정기인사 후 중앙지법 판사 사무분담 변경으로 재판부가 교체된 후 2주 만에 열린 첫 재판이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