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박헌우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공연 관람을 예고한 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극장 앞이 한 전 대표의 지지자들로 붐비고 있다.
지난해 12월 16일 당대표 직에서 물러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날 공연 관람 일정을 시작으로 공개 활동을 재개한다.
한 전 대표는 지난달 26일 출간한 저서 '국민이 먼저입니다'를 통해 정계 복귀를 예고했다. 이날 첫 공개 행보를 시작으로 오는 5일에는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에서 북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이후 전국을 돌며 당원과 지지자들을 만날 것으로 보인다.
cjg05023@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