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AI 활용 홍수예보 확대...홍수 사각지대 없앤다 [TF사진관]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4년 여름철 홍수대책을 브리핑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4년 여름철 홍수대책을 브리핑을 하고 있다.

환경부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홍수 예보를 3배 늘리고 61억㎥ 규모 물그릇 확보를 위한 다목적댐 선제 방류 등 여름철 홍수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홍수 대응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하겠다"며 "인공지능 기반 홍수예보, 국민체감형 정보 제공, 취약지역 사전 대응, 홍수 대비 물그릇 확보, 현장 대응역량 강화 등 5가지 중점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올 여름 집중호우로부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홍수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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