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비례대표, 저출산 문제에 명백한 메시지 낼 사람에게 공천" [TF사진관]

함익병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발언하는 함 공관위원.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함익병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함 공관위원은 "국민들이 가장 위기를 느끼고 있는 것이 저출산 문제"라며 "비례대표는 저출산 문제에 대해 명백하게 메시지를 줄 수 있는 분들로 공천할까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비례대표 신청자들만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출 수 없을 경우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분들로 모실까 생각 중"이라며 "김종인 공관위원장도 많이 알아보고 있고 다른 위원들도 여러 방면으로 모시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개혁신당은 이날 당사 홈페이지를 통해 제22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공고했다. 접수기간은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자격은 공직선거법 상 국회의원 피선거권이 있고 신청일 현재 으뜸당원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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