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창고 뗀 이재명' 선명한 피습 흉터 [TF사진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한반도위기관리TF 1차 전체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지난 피습으로 인한 흉터가 보이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피습 부위 만지는 이 대표.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한반도위기관리TF 1차 전체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지난 피습으로 인한 흉터가 보이고 있다.

지난달 2일 부산 가덕도 현장 방문 중 피습을 당했고, 보름만인 17일 피습 부위에 반창고를 붙이고 당무에 복귀했다.

이후 31일 열린 '2024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국민들이 삶의 현장에서 느끼는 고통과 번민에 비하면 큰일인가 싶다가도 옷을 갈아입을 때마다 목의 흉터가 끔찍하게 느껴지고, 와이셔츠 깃이 없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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