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초 안에 TWS를 보여주겠다'...선공개곡 'Oh Mymy : 7s' [TF사진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투어스(TWS)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데뷔 미니 1집 Sparkling Blu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선공개곡 Oh Mymy : 7s (오마마) 무대를 펼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투어스(TWS)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데뷔 미니 1집 'Sparkling Blu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선공개곡 'Oh Mymy : 7s (오마마)' 무대를 펼치고 있다.

투어스(TWS)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서 세븐틴 이후 9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자, 하이브 레이블즈의 2024년 첫 신인 그룹이다.

TWS는 'TWENTY FOUR SEVEN WITH US'의 줄임말로 하루를 뜻하는 숫자 24와 일주일을 뜻하는 숫자 7로 '언제나 TWS와 함께'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밝고 청량한 팀 정체성에서 확장한 독자 장르 '보이후드 팝(Boyhood Pop)'을 내세워 소년 시절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선공개곡 'Oh Mymy : 7s (오마마)'는 투어스의 시작을 알리는 선공개 곡으로 '단 7초 안에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담은 곡이다. 미니 1집 '스파클링 블루(Sparkling Blue)'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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