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 맞아 문전성시 이룬 삼계탕 음식점 [TF사진관]

중복인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체부동의 한 삼계탕 집 앞은 삼계탕을 먹으려는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 있다./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중복인 21일 오후 전국 많은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종로구 체부동의 한 삼계탕 집 앞은 삼계탕을 먹으려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21일 낮 기온이 34도 이상 오르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륙에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곳에 따라 소나기도 내리겠다. 또한 주말인 내일부터는 장마가 다시 시작된다. 남부에서 시작한 비는 전국으로 확대된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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