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출석하는 돈스파이크... '징역 2년 실형' [TF사진관]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김민수)가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장윤석 인턴기자

[더팩트ㅣ장윤석 인턴기자]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김민수)가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는 작곡가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는 이날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됐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9회에 걸쳐 약 4500만원 상당의 필로폰을 매수하고 공동투약 5회를 포함해 총 14회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또 7회에 걸쳐 필로폰 및 엑스터시를 교부하고 약 20g 상당 필로폰을 소지한 혐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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