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70주년 안보세미나 '핵추진 잠수함 필요성 토론' [TF사진관]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안보세미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해군OCS장교중앙회

최재형 국민의힘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안보세미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최재형 국민의힘 의원실 주최로 열린 이번 안보세미나는 (사)해군OCS장교중앙회(회장 최홍윤)와 (사)국제안보교류협회(회장 한용섭)의 공동주관으로 '한국형 핵억제 전략과 핵추진 잠수함 필요성'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지난 4월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합의한 워싱턴선언과 관련해 핵전력 운용, 핵추진 잠수함 개발 방안등 핵확장억제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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