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연휴, 한적한 서울 도심 [TF사진관]

연휴 둘째 날인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를 찾은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걷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연휴 둘째 날인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를 찾은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걷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온은 서울 18도, 춘천 17도, 대전 18도, 광주 21도, 전주 20도, 대구, 부산 21도를 보이겠다.

정체전선이 느리게 남하하면서 수도권과 강원도는 내일 오전까지, 충청권은 내일 오후까지, 남부지방은 모레 오전까지, 제주도는 31일 아침까지 비가 내리겠다.

모레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 강원 남부 내륙·산지, 충청권, 남부지방, 제주도 30~80mm이다. 많은 곳은 충청권, 경북 서부 내륙, 경북 남부 동해안 전북에서 100mm 이상이 되는 곳도 있겠다.

서울·인천, 경기 북부, 남부 내륙·산지를 제외한 강원도, 울릉도·독도에는 20~60mm 예상된다. 서해5도에는 5~30mm의 비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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