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열창하는 경서 [포토]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가수 경서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니 앨범 1집 'ONGONIG(온고잉)'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첫 키스에 내 심장은 120BPM'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경서의 첫 미니앨범 미니 앨범 1집 'ONGONIG(온고잉)'은 20대의 중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경서가 조금씩 성장해 가는 사랑과 이별 이야기를 기록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첫 키스에 내 심장은 120BPM'은 사랑에 빠진 감정을 심장 박동 수에 비유해 표현한 곡으로, 경서 특유의 유니크한 보컬과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져 설렘을 전한다.

미니 앨범 1집 'ONGONIG(온고잉)'은 오는 26일 18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cjg05023@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