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에도 마스크 착용한 시민 [포토]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15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왼쪽)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거리를 걷고 있다.

정부는 지난 11일 다음 달부터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을 '심각' 단계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혀 사실상 엔데믹(endemic)을 선언했다.

또,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코로나19 위기 단계 조정 로드맵의 1·2단계 조치 가운데 주요 방역 조치는 통합해 조기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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