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축제 앞두고 활짝 핀 벚꽃 [포토]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전국 벚꽃 개화가 예년보다 빨라진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윤중로의 벚꽃이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기상청 관측에 따르면 올해 벚꽃은 지역에 따라 평년보다 최대 16일 일찍 개화했다. 서울은 관측이 시작된 1922년 이후 두 번째로 빠른 25일에 벚꽃이 폈다.

여의도 윤중로에서는 다음 달 4일부터 9일까지 서강대교 남단에서 여의2교 입구까지 이어지는 여의도 벚꽃길 1.7km와 한강공원 국회 축구장에서 '제17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가 4년만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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