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포탕 행보' 김기현, 황교안 전 대표와 오찬 회동 [TF사진관]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황교안 미래통합당 전 대표와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황교안 미래통합당 전 대표와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회동은 김 대표가 황 전 대표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연포탕'(연대·포용·탕평)을 강조해온 김 대표가 당 대표로 선출된 이후 당내 전열을 정비하는 차원에서 '원팀' 정신을 강조하는 행보로 풀이된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