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김성태 관련 질의, '입장 없는' 이재명 [TF사진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온라인 플랫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정 토론회 참석을 마친 후 승강기에 탑승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

[더팩트ㅣ국회=남윤호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온라인 플랫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정 토론회 참석을 마친 후 승강기에 탑승하고 있다.

이날 이재명 대표의 변호사비 대납, 대북송금 의혹과 관련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귀국해 수원지검으로 압송됐다. 이와 관련해 취재진이 몰려 이 대표에게 검찰 수사와 관련한 질의를 했지만 이 대표 측은 특별한 입장 표명 없이 걸음을 옮겼다.

온라인 플랫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정 토론회 참석한 이재명 대표. 왼쪽은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장.

토론회에서 생각에 잠겨있는 이 대표의 모습.

축사를 위해 연단에 오르는 이재명 대표.

미소짓는 이재명 대표.

이 대표가 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백혜련 정무위원장과 악수하는 이 대표.

토론회 참석을 마친 이 대표가 승강기에 탑승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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