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신년인사회에서 기념사진 찍는 오세훈 서울시장 [포토]

[더팩트ㅣ박헌우 인턴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앞줄 왼쪽 세 번째)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년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으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날 오 시장은 서울시 165만 어르신의 복지 향상과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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