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노위, 이수일 한국타이어 대표 '고발 의결' [TF사진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전해철 환경노동위원장이 이수일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고발 관련 서류에 메모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

의사봉 두드리는 전해철 위원장.

[더팩트ㅣ국회=남윤호 기자]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전해철 환경노동위원장이 이수일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고발 관련 서류에 메모하고 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이날 지난 10월 5일, 24일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와 종합국정감사에 각각 불출석한 이수일 한국타이어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의결했다.

환노위 개의하는 전해철 위원장.

앞서 환노위는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노동자들에게 사 측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관련해 이수일 대표의 증인 출석을 요구했지만 이 대표는 해외출장 등으로 불출석한 바 있다.

임이자 환경법안심사 소위원장이 법안 심사 보고를 하고 있다.

법안 통과에 대한 정부 측 인사말하는 유희동 기상청장.

인사말 하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

이날 환노위는 국정감사에 2번 불출석한 이수일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고발을 의결했다.

이수일 한국타이어 대표 고발안 의결한 환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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