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라이트 DDP '눈길 사로잡는 화려한 미디어아트' [포토]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2022 서울라이트 DDP' 개막을 하루 앞둔 1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DDP 외벽에 화려한 디지털 미디어아트가 공개되고 있다.

서울디자인재단이 주관하는 '서울라이트는 DDP'는 DDP 서측 외벽 222m 구간에서 펼쳐지는 초대형 미디어아트로, 2019년 첫 선을 보인 후 매년 10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고 있다.

올해는 '무한함의 경계를 넘어서 우주적 삶(Designing Life at the Universe)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우주를 환상적인 공간, 미지의 개척지가 아닌 근미래에 펼쳐질 일상의 공간으로 보고, 우주에서 펼쳐질 수 있는 삶의 방식을 미디어아트로 풀어낸다. 전시는 17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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