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에 손 넣은 채 법정 향하는 김만배 [포토]

[더팩트ㅣ박헌우 인턴기자]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배임 혐의' 68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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