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타자' 이승엽, '이젠 잠실구장 두목곰' [TF사진관]

이승엽 신임 두산 감독이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 제11대 감독 취임식을 마치고 그라운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잠실구장 두목곰 이승엽 감독.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이승엽 신임 두산 감독이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 제11대 감독 취임식을 마치고 그라운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승엽 신임 감독은 1995년 삼성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해 통산 1096경기서 타율 0.302, 467홈런 1498타점 등을 기록했고, 단일 시즌 최다 홈런(2003년 56개) 등 굵직한 기록과 골든글러브 10회,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5회 등을 수상했다.

2017년 은퇴한 뒤에는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특보 및 홍보대사, 기술위원, 해설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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